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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플랍 어그레셔로써 플랍 및 턴 스팟에서의 플러쉬 드로 플레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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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utsideholdem 작성일 23-11-17 16:40 조회 1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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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플랍 플러쉬 드로를 싫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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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들이 플러쉬 드로를 가질 때 왜 흥분하는 지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측면이지만 이 같은 흥분은 전략적으로 큰 실수를 저지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전략글에서는 여러분이 플랍 및 턴에서 플러쉬 드로를 가졌을 시 좀 더 이론적으로 (그리고 수익이 나는) 결정을 내리는 데 있어 도움을 주는 몇몇 측면을 다룰 예정입니다.


플랍 섹션은 프리플랍 어그레셔로써 인 포지션 플레이에 초점을 맞췄으며 턴 섹션의 경우 전반적인 프리플랍 어그레셔의 플레이를 다뤘습니다. 참고로 앞선 전략글에서는 프리플랍 콜러로써 플러쉬 드로를 어떻게 플레이 하는 지 살펴 봤습니다.


이제 본 내용으로 들어가보시죠!


프리플랍 어그레셔로써 플랍 플러쉬 드로를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할까?


솔버가 나오기 전의 포커 시대에 있어 포커 커뮤니티는 만약 플랍에서 플러쉬 드로를 가졌다면 기본적으로 항상 베팅을 해야 하는 플레이에 모두 동의를 했습니다. 물론 그 뒤를 받쳐주는 논리도 어느정도 합당 했구요 – 턴이나 리버에서 몬스터 핸드가 될 수 있으며 베팅을 통해 팟을 바로 가져갈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전 과거 2016년에 처음 접한 랩을 통해 플러쉬 드로의 첵-백이 지닌 힘을 배웠습니다.


첵-백을 하는 이유요? 바로 벨런싱 때문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플랍에서 플러쉬 드로를 가졌고 해당 핸드로 매번 베팅을 한다면 상대는 여러 방식으로 카운터를 칠 것입니다, 가령:


§   턴이나 리버에서 플러쉬가 메이드 됐을 경우 폴드를 더 자주 함


§   플러쉬가 메이드 되는 스팟에서 여러분의 플랍 첵-백 레인지를 자주 공격함 (왜냐하면 여러분은 절대로 플랍 플러쉬 드로를 첵-백 하지 않기 때문)


하지만 솔버가 등장하고 나서부터 플러쉬 드로 핸드의 전략은 좀 더 정밀해 졌습니다. 플레이어들이 솔버가 플러쉬 드로를 플레이 하는 방식, 트렌트를 인지하기 시작한거죠. 종종 믹스를 가져감으로써 어떠한 빈도로 모든 콤보의 플러쉬 드로를 첵-백하기 시작 했습니다. 또한 상화에 따라 플러쉬 드로를 100% 빈도로 베팅할 때도 있구요.


어떠한 타입의 플랍 플러쉬 드로를 자주 체크하는 지를 다루기 전, 만약 상대가 아래와 같은 측면을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플러쉬 드로를 매번 베팅한다면 크나큰 문제에 봉착할 수 있음을 상기해야 됩니다:


1. 여러분이 항상 플러쉬 드로 핸드로 베팅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음


2. 이러한 여러분의 전략을 알고 있기에 익스플로잇을 가져갈 수 있음.


이를 염두하면서 위의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특히 실력이 매우 좋은 플레이어를 상대로 플랍 플러쉬 드로를 언제 체크해야 하는 지 살펴 보겠습니다. 달리 말하면 이론적으로 봤을 때 올바른 플랍 플러쉬 드로 플레이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거죠.


언제 플러쉬 드로 핸드로 종종 첵-백을 해야만 할까


플랍에서 크나큰 레인지 이점을 지니고 있지 않을 때면 몇몇 플러쉬 드로 핸드로 체크를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플랍 텍스쳐가 아래와 같다면 말입니다:


§  8♠ 6 4

§  T♣ 4 2

§  J 7 3


이러한 보드에서 솔버는 대략 30 ~ 40% 빈도로 플러쉬 드로를 첵-백 합니다.


이러한 빈도를 맞추기 위해 여러분 스스로가 어떠한 룰이던지 간에 구축하는 건 전혀 문제가 없으며 받아들일 수 있는 측면입니다. 모든 플러쉬 드로를 믹스 전략으로써 랜덤마이져를 통해 베팅 빈도를 설정하거나 혹은 30 ~ 40%의 디폴트 값을 맞추기 위해 스스로가 만든 룰을 적용해도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넛 플러쉬는 항상 체크 하는 등의 전략).


플러쉬 드로를 항상 베팅할 수 있는 경우


여러분이 플랍에서 크나큰 레인지 이점을 가졌다면 – 큰 EV 루징없이 전체 레인지를 C-베팅 할 수 있는 플랍 텍스쳐를 맞이 했다면 플러쉬 드로 핸드로 항상 베팅해야 될 것입니다. 아래와 같은 플랍 텍스쳐를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  K J 5♣

§  Q♠ T 3♠

§  K K 6


이러한 플랍의 경우 여러분이 넛 이점 (상대가 가질 수 없는 여러 강한 핸드를 가질 수 있는 측면)을 지니고 있기에 C-베팅 빈도를 매우 높게 가져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대의 레인지에는 첵-레이즈를 함에 있어 강한 핸드가 충분치 않기 때문입니다.


턴 스팟에서의 플러쉬 드로 플레이


지금까지 플랍 플레이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 턴 플레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지금의 전략글 하나로 수 많은 턴 스팟을 모두 다룰 수는 없지만 몇몇 룰을 통해 결정을 내림에 있어 전반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끔 도와드리겠습니다.


룰 #1: 몇몇 플러쉬 핸드 콤보로 첵-백을 할 것


턴 전략은 플랍 전략과 크게 다른데요, 플랍의 경우 종종 모든 플러쉬 드로 콤보를 베팅 하는 게 이론적으로 맞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턴 스팟의 경우 거의 대부분 여러분이 크나큰 레인지 이점을 지닐 수 없기에 전체 레인지를 베팅으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여러분은 스팟에 있어 몇몇 플러쉬 드로를 첵-백 함으로써 벨런싱을 가져가야 하며 이 같은 전략을 통해 리버에서 플러쉬 드로가 힛 했을 때에도 레인지가 취약하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플러쉬 드로 핸드로 체크를 하는 건 평균적인 실력의 플레이어를 상대로 더 많은 수익을 자동적으로 가져가는 전략은 아니지만 굉장히 훌륭한 플레이어를 상대로 익스플로잇을 당해 손실을 입는 상황을 보호해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룰 #2: 최소한 몇몇 플러쉬 드로 핸드는 항상 베팅 할 것


드로 핸드로 베팅을 하는 주된 이유는 나중 스트릿에서 벨류 베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룰 #1의 반대되는 측면으로써 여러분의 플러쉬 드로를 대부분의 경우 베팅으로 가져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물론 요점은 플러쉬 드로 핸드를 너무 한 쪽으로만 플레이해서는 안되는 점입니다. 어떠한 스팟이던지 간에 몇몇 플러쉬 드로는 베팅을 하고 몇몇은 첵-백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익스플로잇한 이유가 있지 않고서는 말이죠).


어찌보면 첫번째 룰과 두번째 룰은 정반대의 스펙트럼에 서 있는데요, 세번째 룰을 통해 이 같은 스펙트럼에 있어 옵티멀한 포인트, 즉 베팅 빈도를 설정함에 있어 도움을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룰 #3: 턴 카드가 여러분의 레인지에 더 좋다면 플러쉬 드로 핸드로 더 자주 베팅 할 것


턴 카드가 여러분의 레인지에 좀 더 좋다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폴드 에퀴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폴드 에퀴티가 증가한다면 블러프(혹은 세미 블러프)를 통한 수익이 증가함을 뜻하겠죠.


이는 턴 카드가 여러분의 레인지에 좋지 않다면 체크를 더 자주 하고 방어적으로 플레이 함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턴 카드가 너무 좋지 못해 레인지에 있어 가장 강한 핸드로만 베팅을 할 수 있는 스팟 말이죠. 이러한 스팟의 경우 아주 소수의 플러쉬 드로 (대략 10%)만을 베팅으로 가져가 강한 핸드 레인지의 벨런싱을 줘야 할 것입니다.


결론


몇몇 플러쉬 드로 핸드를 첵-백 하는 건 이론이 받쳐주는 무브이지만 아무런 익스플로잇 없이 매번 그런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 플레이를 한다면 상대가 여러분을 두려워하기 시작 하는데요, 특히나 라이브 게임의 경우 특정 플레이어를 상대로 계속 게임을 할 수도 있으며 해당 플레이어가 매번 여러분의 레인지에 플러쉬가 있다고 느낀다면 보드에 플러쉬가 깔렸을 경우 좀 더 패시브하게 플레이 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의 플레이는 훨씬 간단해지며 더 많은 에퀴티를 공짜로 실현할 수 있으며 상대의 베팅에 훨씬 더 정확히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혹은 몇몇 미쳐 날뛰는 플레이어가 우리의 턴 첵-백에 오버벳 올인을 할 수도 있구요. “첵-백을 했으니 플러쉬를 가질 수 없을꺼야”와 같은 순진한 생각으로 말이죠.


오늘의 전략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의 게임에 있어 도움이 될 법한 내용이 담겨 있고 이를 통해 상대에게 엣지를 가졌으면 합니다!


다음 전략글로 찾아뵐 때까지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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